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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으로 찾은 제주도 - 문섬, 아쿠아플라넷 다이빙과 휴식

가족여행으로 찾은 제주도 문섬, 아쿠아플라넷 다이빙과 휴식제주도 문섬의 큰수지맨드라미와 다이빙하는 딸 지난 8월 7일~13일까지 국내 여름휴가의 최성수기에 제주도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그간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를 찾은 적은 여러 번 있었지만 대부분 취재출장을 겸한 것이어서 숙소만 같은 곳을 이용할 뿐 가족들만 따로 관광을 했던 적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는 취재를 겸하지 않고 그냥 가족들이 원하는 대로 함께 따라다녔다. 다만 어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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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철의 제주 이야기 - 제주바다목장 다이브 리조트 다이빙

이운철의 제주 이야기 - 제주바다목장 다이브 리조트 다이빙제주바다목장 수중에 설치되어 있는 모자상Intro6월 연휴가 시작되는 날 한경면의 제주바다목장 다이브리조트를 찾았다. 국비 13억원을 비롯해서 제주시 등의 지원을 받아 만들어졌고, 바다목장 자율관리공동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2014년 11월 준공되었지만 한국수중자원관리공단과 바다목장 자율관리공동체 위원회간의 위탁협약이 늦어지면서 2015년에는 시범 수준에서 조용히 운영되었고, 올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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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철의 제주 이야기 - 화순 쌍굴과 아치 다이빙

이운철의 제주이야기 화순 쌍굴과 아치 다이빙화순 아치의 거꾸로 자라는 백송Intro 제주가 봄 기운으로 따뜻해지다 못해 어느덧 여름 느낌이 나던 지난 4월 화순의 쌍굴과 아치 다이빙을 나갔다. 수원에서 찾아온 홍찬정 코스디렉터의 고프로다이브 식구들과 함께 화순에 자리잡은 아쿠아스쿠바를 이용했다. 아쿠아스쿠바는 다이빙 전용선을 이용해서 화순 앞바다에 다양한 포인트를 찾아놓고 있지만 그래도 화순을 처음 접하는 다이버들에게는 아치와 쌍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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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철의 제주 이야기 - 문섬 모자반 다이빙

이운철의 제주 이야기 - 문섬 모자반 다이빙모자반 숲을 뚫고 들어오는 수면의 햇빛문섬과 새끼섬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던 3월 중순 서귀포 문섬에는 모자반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모자반이 수면에 닿을 정도로 무성해지면 봄은 정점을 찍고 계절은 어느덧 여름으로 들어갈 것이다. 봄의 제주 수중을 찾는 육지의 손님들과 함께 무성하게 자란 모자반 숲을 찾았다. 모자반 숲 속으로 내리쬐는 햇볕을 받은 미역. 봄비에 자극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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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아의 수중스케치-3월의 제주는

crylic on canvas 53.0x45.5 기억수온이 찬 대신 물이 맑고 해초들이 많이 자라 있다.해초 숲 사이를 거닐다 보면육지의 산림욕장을 산책하는 기분이 든다.하늘하늘 거리는 해초 숲을 거닐어 보면 어떨까? 오늘그 어느 곳보다도 조용하고 조류에 따라 흔들리는그 사이를 거니는 물고기들을 따라화려한 색들의 해면들을 바라보고 있으면이 세상의 어느 것보다 귀한 것을 내가 바라보고 있는 것이 감사하다.Acrylic on canvas 11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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