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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근 교수와 함께 한 아우라 수중사진 워크숍



정상근교수와 함께 한 아우라 수중사진워크숍


지난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5박6일간 필리핀 민도르의 아우라 다이브리조트에서 정상근교수의 수중사진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이번 워크숍은 기존의 워크숍보다 좀더 어드밴스급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다.
특히 수중 모델링 촬영을 바다에서 진행하는 것이 메인 테마였다. 수중모델을 하는 연기자 홍해솔을 모델로 하여 고운 한복을 차려 입고 마치 하늘에서 내려오는 선녀처럼 연출하여 촬영하는 것이다.
4일간의 워크숍 다이빙 중 3회의 모델링 촬영을 하였다. 환타씨, 사방베이 등의 앝은 수심의 포인트에서 연습을 겸한 모델링 촬영을 하였다. 워크숍의 마지막날엔 수심 30m에 자리잡은 알마제인 난파선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깊은 수심과 조류가 장애 사항이지만, 워크숍 기간 동안 가이딩을 해준 마지강사는 좋은 스탭이었다. 워크숍이 끝나고 하루 추가 다이빙에서는 아우라의 문운식CD가 같이 모델 촬영에 참가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임승수, 최형준, 박언숙, 황문석, 홍해솔님과 옵서버로 변종은님이 참가하여 열띤 촬영을 하였다. 또한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거리를 상담하고 해결책을 찾고자 하였다. 주어진 주제를 촬영하고, 저녁에 사진에 대한 디브리핑이 매일 진행되었다.
4일간 햇빛의 표현, 백라이팅, 패닝샷, 모델링샷의 주제가 주어졌으며, 총 13회의 다이빙 중 광각촬영과 2번의 접사촬영과 야간다이빙이 진행되었다. 4가지 주제를 모두 완수하기에는 무리가 있었지만, 모델링 촬영과 백라이팅 촬영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맛볼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문제점 해결을 상의하여 워크숍 기간 중에 해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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