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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철의 제주 이야기 - 화순 쌍굴과 아치 다이빙

이운철의 제주이야기 화순 쌍굴과 아치 다이빙화순 아치의 거꾸로 자라는 백송Intro 제주가 봄 기운으로 따뜻해지다 못해 어느덧 여름 느낌이 나던 지난 4월 화순의 쌍굴과 아치 다이빙을 나갔다. 수원에서 찾아온 홍찬정 코스디렉터의 고프로다이브 식구들과 함께 화순에 자리잡은 아쿠아스쿠바를 이용했다. 아쿠아스쿠바는 다이빙 전용선을 이용해서 화순 앞바다에 다양한 포인트를 찾아놓고 있지만 그래도 화순을 처음 접하는 다이버들에게는 아치와 쌍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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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철의 제주 이야기 - 문섬 모자반 다이빙

이운철의 제주 이야기 - 문섬 모자반 다이빙모자반 숲을 뚫고 들어오는 수면의 햇빛문섬과 새끼섬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내리던 3월 중순 서귀포 문섬에는 모자반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모자반이 수면에 닿을 정도로 무성해지면 봄은 정점을 찍고 계절은 어느덧 여름으로 들어갈 것이다. 봄의 제주 수중을 찾는 육지의 손님들과 함께 무성하게 자란 모자반 숲을 찾았다. 모자반 숲 속으로 내리쬐는 햇볕을 받은 미역. 봄비에 자극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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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철의 제주이야기 - 봄과 낚시어선을 이용한 스쿠버다이빙

이운철의 제주이야기제주의 봄과 스쿠버 다이빙문섬 사면의 가시수지맨드라미 군락Prologue바위 사이로 몸을 숨기고 있는 청줄돔 묵은 것은 들불처럼 태워버리고, 즐겁고 안전한 제주 다이빙을 기원합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 소식을 알리는 제주도! 봄이 오면서 제주도는 국내 스쿠버 다이빙의 메카라는 위상을 되찾으려는 여러 가지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애월의 새별오름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들불 축제를 통해 묵은 액들을 날려보내고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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